퓨리나 프로플랜, 미국 웨스터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 석권

각 부문 우승견이 퓨리나 사료 먹어

등록 : 2022.08.02 09:49:25   수정 : 2022.08.02 09:49:26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미국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에서 퓨리나 프로플랜을 급여한 견공들이 대회 전 부문을 석권했다고 1일 밝혔다.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Westminster Kennel Club, 이하 WKC)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도그쇼 중 하나로 꼽힌다.

뉴욕에서 열린 제146회 대회에는 하운드·허딩·스포츠·워킹·테리어·비(非)스포츠·토이 등 7개 부문에 200품종 3,500여마리의 출전견이 경쟁을 펼쳤다.

7개 부문에서 뽑힌 우승견 중 최종 선발되는 1위 견공에게는 대상(Best in Show)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블러드하운드 품종 ‘트럼펫’을 포함해 7개 부문 우승견은 모두 프로플랜 제품을 급여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 수상견인 트럼펫과 허딩 그룹의 ‘리버(River)’, 스포츠 그룹의 ‘벨레(Belle)’, 워킹 그룹의 ‘스트라이커(Striker)’, 테리어 그룹의 ‘엠엠(MM)’은 모두 ‘프로플랜 퍼포먼스 30/20’ 급여 받았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지난 16년간 15명의 대상 수상견들이 프로플랜을 급여 받은 것은 프로플랜의 뛰어난 효능과 가치를 입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퓨리나가 127년이 넘는 시간동안 축적해온 노하우와 함께 반려견의 건강과 기호성을 최우선시 생각하는 프로플랜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반려견의 입맛과 건강,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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