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펫쇼 2021, 11월 26∼28일 양재 aT센터서 열린다

반려동물 용품∙세미나..중국 바이어 초청 온라인 수출 기회도

등록 : 2021.11.12 12:39:23   수정 : 2021.11.12 12:39:25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제30회 코리아펫쇼(KOPET 2021)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반려동물 사료, 용품과 분양∙장묘 등 관련 서비스 기업 120여개사가 200여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한국애견연맹에서 주관하는 훈련경기대회와 코리아경찰견훈련소 주관 반려동물 운동회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코리아펫쇼에서는 국내 반려동물기업의 해외 진출도 후원한다.

중국 바이어 20여개사를 초청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아울러 KOTRA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추진하는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시회 참가기업의 브랜드 소개영상을 전세계 62개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홍보한다.

전시회 사전등록은 KOPET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25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