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팜&해피빈 `유기동물 기부 캠페인, 착한나눔` 실시

등록 : 2013.07.08 17:37:51   수정 : 2013.11.26 10:38:23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타이니팜

컴투스가 개발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 '타이니팜'이 기부 커뮤니티 포털 '해피빈'과 함께 유기동물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마음까지 힐링되는 착한 나눔"이라는 제목의 이번 캠페인은 '유기동물 보호' 라는 목적을 띄고, 7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 한 달 간 '해피빈 콩Store'를 통해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타이니팜' 나눔티켓을 천원에 구매한 후, SMS로 발송된 쿠폰번호를 타이니팜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된다. 컴투스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게이머에게 기존 대비 50%의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해피빈'에 기부되고, 기부 수익금은 유기동물 보호를 목적으로 활용된다.

컴투스는 "향후 지속적으로 자사 게임을 통한 사회적 나눔을 실천해, 모바일 게임을 넘어서 더 많은 유저들이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