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제2회 동물보호의 날 맞아 러닝 기부 캠페인 ‘커멍애니런’ 진행
사료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달리기 캠페인...10월 15일까지 진행, 총 2008kg 기부 예정

로얄캐닌코리아가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의 기념해 달리는 만큼 희망이 전해지는 러닝 기부 캠페인 ‘커멍애니런‘를 진행한다.
9월 1일(화) 시작되어 10월 15일(목)까지 이어지는 커멍애니런은 내가 달린 발걸음이 동물들을 위한 사료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달리기 캠페인으로 10.04km를 달리면, 유기·유실 동물에게 사료 1kg씩이 기부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함께하는 대국민 기부 러닝 캠페인이다. 10.04kg는 10월 4일 동물보호의 날을 의미한다.

‘커멍 애니런’은 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 팝업스토어 ‘오늘은 1004’에서도 소개됐다.
로얄캐닌코리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팝업스토어에 커멍 애니런 부스를 설치하고 캠페인의 의미를 설명하는 한편, 간접 달리기 체험으로 10.04km를 달성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지난해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총 1.5톤 사료를 기부했던 로얄캐닌은 올해 커멍 애니런 캠페인을 통해 1004kg의 2배인 최대 2008kg의 사료를 기부할 방침이다.
2일(금)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 개막식에서 이재연 로얄캐닌코리아 대표가 지자체 동물보호시설 관계자에게 사료 기부를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커멍애니런에 참여 중인 러닝크루 관계자도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오늘은 1004’ 팝업스토어는 10월 5일(월)까지 서울 성수동 더가베(the gabae)에서 운영된다.

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 러닝 기부 캠페인 ‘커멍애니런’은 10월 15일(화)까지 참여할 수 있다. 10.04km를 달린 뒤, SNS에 공식 계정을 태그해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SNS가 없을 경우, 러닝 인증 캡처본을 사무국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물보호의 날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는 “동물보호는 특별한 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참여에서도 시작될 수 있다”며 “러닝 기부 캠페인 커멍애니런을 통해 더 많은 반려인들이 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