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난형 감염질환과 수의학` 대한수의학회 추계학술대회 11월 19∼21일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3일간 개최...사전등록 11월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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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학회 2020년 추계학술대회가 11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다.

국가재난형 감염질환에서 수의학의 도전과 미래 전략(Challenges and Future Strategies of Veterinary Medicine in National Disaster Typed Infectious Diseases)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10여개의 수의학 관련 학회·연구회·사업단이 모여 별도 세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수의교육학회,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한국예방수의학회,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 충북대 반려동물중개의학암센터, 한국수의역학경제학연구회, 한국동물줄기세포연구회, 한국수의해부학회, 한국야생동물센터협의회, 한국수의핵의학연구회, 한국수의생리학협의회, 한국수의생화학협의회 등이 19일~20일 이틀간 개별 심포지엄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학술대상 수상자 발표와 대한수의학 주관 ‘동물실습(개, 소동물) 및 안락사에 대한 표준지침서 개발’ 연구사업 결과 발표, 코로나19 관련 특강(홍정주, 한국생명공학연구원)도 예정되어 있다.

사전등록 기간은 11월 3일(화)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수의학회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재난형 감염질환과 수의학` 대한수의학회 추계학술대회 11월 19∼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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