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장수목장, 9월 말 인공수정·초음파 기술교육‥선착순 모집

등록 : 2019.08.19 12:21:46   수정 : 2019.08.19 12:21:46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동물병원이 오는 9월 승용마 생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산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승용마 생산 현장에 필요한 수의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9월 18일과 25일 2회에 걸쳐 말 산과 초음파 진단 및 인공수정을 주제로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렛츠런팜 장수 동물병원에서 진행되며, 매회 선착순 3명 내외를 교육생으로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로, 상해보험은 개별로 가입해야 한다.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신청자 접수에는 수의사 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휴대용 초음파 기기를 보유한 사람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본지 리크루트란 공고문(보러가기-데일리벳 인증회원 전용)을 참고하거나 한국마사회 생산육성지원담당 송용호 과장에게 문의할 수 있다(063-350-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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