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금질병연구회, 해외 전문가와 가금질병 예방관리 기술 공유

등록 : 2019.04.29 13:17:52   수정 : 2019.04.29 13:17:52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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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금질병연구회가 4월 24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가금수의사회와 합동으로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가금수의사회 정기총회에 이어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일선 가금수의사와 학계, 생산자, 방역기관 등 가금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말레이시아 푸트라대학 오마르 교수가 뉴캣슬병의 해외발생동향과 백신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UC DAVIS의 시바프라사드 교수는 닭 면역억제 질병의 미국 발생동향과 특성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닭마이코플라스마병에 대한 백신과 방제, 예방관리를 두고 해외 전문가와 지견을 공유했다.

가금질병연구회를 주관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앞으로도 민관학이 가금질병 발생동향과 예빵관리 정보를 공유하는 학술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현장 질병에 대책을 제시하고 가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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