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동물의료센터, GE헬스케어와 영상장비 사용자 간담회 개최

의료기관 버금가는 검사 프로토콜·지원 서비스 당부

등록 : 2018.04.27 14:50:11   수정 : 2018.04.27 14:50:11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180427sky1

스카이동물의료센터가 GE헬스케어와 영상진단장비 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4일 열린 간담회에는 스카이동물의료센터 오이세 원장과 영상의학 담당 진료진들이, GE헬스케어에서는 홍성용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과 대리점 대표자들이 자리했다.

스카이동물의료센터는 “최근 동물병원에 다양한 영상 장비가 활용되고 있고, 특히 CT나 MRI 등 고급진단장비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며 “본사 차원에서 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해 동물병원의 장비 활용을 지원하는 것은, 동물병원이 영상 장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만큼 업체 측에서도 동물병원 시장의 비중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스카이동물의료센터는 GE헬스케어의 32채널 CT와 1.5T MRI, 심장초음파기기 등을 사용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병원 측은 다양한 CT·MRI 검사 프로토콜과 장비 원격 연결, 담당 엔지니어의 신속한 대응 등 인의병원에 버금가는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이세 원장은 “이러한 사용자 간담회가 CT, MRI 등을 보유한 다른 병원으로도 확대돼 동물병원이 영상진단장비 업체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제품] 고양이 구내염 적용 구강유산균 `냥이튼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