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레이 동물병원 개원세미나 7월 개최‥수도권 입지·경영 컨설팅

수도권 30여개소 입지 소개..`가성비 최적` 장비 구성 소개

등록 : 2017.06.19 18:16:24   수정 : 2017.06.19 18:17:13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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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레이가 오는 7월 9일(일) 일산에서 동물병원 개원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들어 디지레이가 처음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는 동물병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는 임상수의사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30여개소의 동물병원 입지를 소개하는 한편, 현역 원장의 동물병원 개원 및 경영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X-ray, CR, DR, 초음파, 혈액검사장비 등 동물병원 개원에 필요한 주요 의료기기를 전시 소개한다.

디지레이 관계자는 “현역 동물병원 원장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개원입지와 가격대 성능비를 높인 장비 구성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수의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디지레이 홈페이지(바로가기) 동물병원 개원세미나 탭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디지레이 이메일(info@digiray.co.kr)이나 유선(031-932-8403)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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