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심장사상충과 내외부 구충을 한 번에 예방 `넥스가드 스펙트라`

밀베마이신과 신물질 아폭솔라너 합제…맛있는 프리미엄 구충제

등록 : 2017.04.17 12:09:10   수정 : 2017.04.17 12:52:47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nexgard spectra3

메리알 코리아(주)가 반려견의 심장사상충과 내외부 기생충 구충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맛있는 프리미엄 구충제 ‘넥스가드 스펙트라(NexGard SPECTRA)를 4월 18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심장사상충 유충에 100% 치료 효능이 확인된 밀베마이신(Milbemycin oxime)과 신물질인 아폭솔라너(Afoxolaner)의 합제인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심장사상충, 회충, 구충, 편충 등의 선충류와 벼룩, 진드기를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는 넓은 구충 범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살인진드기를 포함한 진드기와 벼룩을 효과적으로 예방하여 아나플라즈마, 라임병, 바베시아 등 인수공통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신물질인 아폭솔라너는 모낭충과 옴진드기, 귀진드기에 대해서도 뛰어난 사멸 효과를 자랑한다.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미국에서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넥스가드(Afoxolaner)제품과 차별화 된다. 넥스가드 제품은 아폭솔라너 단독 제제로 외부기생충 구제에 큰 효과를 지닌 반면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밀베마이신 성분이 추가되어 외부기생충뿐만 아니라 심장사상충 및 회충, 구충, 편충 등 장관내 기생충까지 예방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먹이는 제품이라는 장점도 있다. 이미 미국, 유럽, 일본과 같은 반려동물 선진국은 바르는 제품이 아닌 먹이는 제품으로 구충제 시장이 변하는 추세다.

넥스가드 스펙트라 역시 먹이는 제형으로 털 빠짐 등 미용 관련 부작용이 없으며 제품을 바르고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없다.

한 달에 한 번만 먹이면 반려견 구충 걱정을 끝낼 수 있다는 것이 메리알 측 설명이다.

넓은 구충 범위와 함께 탁월한 안전성도 확보했다.

8주령 강아지에 정 용량의 5배까지 과투여 시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콜리 종에 대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

지난해 먼저 출시된 유럽, 일본에서 식이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는 등 제품의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일본에서만 1년에 400만개가 판매될 정도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제품은 초소형견용(XS)(2~3.5kg), 소형견용(S)(3.5~7.5kg), 중형견용(M)(7.5~15kg), 대형견용(L)(15~30kg), 초대형견용(XL)(30~60kg) 등 5가지 체중 구간으로 출시되어 정량 투여에 더 유리해졌다.

자세한 제품정보는 여기를 눌러 주세요(클릭)

한편, 메리알코리아 측은 ‘넥스가드 스펙트라’ 출시를 기념하는 론치 심포지움을 4월 30일(일) 오후 2시 30분부터 7시까지 서울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LL층)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nexgard spectra sample package

스펙트라 샘플 패키지

수의사 200명(선착순)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 모낭충증의 정확한 검사법 및 치료반응 평가, 그리고 아폭솔라너(류경문 원장, 스킨앤이어 동물병원)’ 강의가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보호자 교육용 플립차트, 배우 조윤희의 광고영상, 보호자용 동영상, 관련 논문 등이 담긴 usb, 제품 샘플, 보호자 리플렛 등이 포함된 ‘스펙트라 샘플 패키지’가 증정된다.

넥스가드 스펙트라 론치 심포지엄에 참석을 원하는 수의사는 4월 24일(월)까지 메리알 담당 영업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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