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새롭게 변화한 스페시픽 고양이 사료

천연 항산화제 사용, 킬레이트 미네랄 함유, 전 제품 요로기질환 예방

등록 : 2018.10.18 18:22:28   수정 : 2018.10.18 18:22:28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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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시픽 고양이 사료가 새롭게 태어났다. 일반식과 처방식 라인이 모두 리뉴얼됐다.

타브랜드와 달리 합성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비타민C, 토코페롤, 로즈마리 추출물의 천연 항산화제를 사용했으며, 일반 미네랄보다 생체이용률이 높은 킬레이트 미네랄(chelated mineral)을 함유한 것이 큰 특징이다.

데크라 스페시픽 사료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BL&H 측은 “고양이의 만성적인 질환인 요로기질환과 결석을 일반사료(어린 고양이(키튼) 제외)에서도 예방할 수 있으며, 요로기질환 처방식뿐만 아니라 모든 처방식 제품에서 케어 가능하다.” 라고 강조했다.

사용된 원료도 환경과 반려동물 그리고 사람까지 생각했다. 생선오일은 IFFO RS 인증, 생선과 남극 크릴새우는 MSC 인증, 환경을 생각한 포장지는 FSC 인증 등 모두 유럽 공식인증을 받았다.

BL&H 측은 “새롭게 변화한 스페시픽은 유럽 동물약품 제약회사인 데크라(Dechra)에서 만드는 전문성을 가진 사료로 처방식뿐만 아니라 일반식도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만들어졌다”며 “ 기호성 또한 뛰어나게 바뀌어서 입맛이 까다로운 반려동물에게도 적합하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도에는 데크라 스페시픽 반려견 사료도 리뉴얼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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