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반려동물 정책 어떻게` 국회 토론회 6월 28일 개최

이정미 의원, 파이낸셜뉴스 공동 주최

등록 : 2017.06.16 19:49:40   수정 : 2017.06.27 08:59:39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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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반려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새 정부의 반려동물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반려동물 복지강화 정책토론회’가 28일(수) 개최된다.

동물복지국회포럼 공동대표인 이정미 의원(정의당)과 파이낸셜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새 정부 반려동물 정책 어떻게’로 결정됐다.

28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동물복지 선진사례(오니시 겐스케 대표, 피스윈즈 재팬) ▲우리나라 동물복지 실태와 앞으로의 방향(전진경 이사,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등 2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은 지정토론회는 동물복지국회포럼 자문위원장인 우희종 서울대 수의대학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최정미 팀장(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팀), 하승수 변호사(비례민주주의연대), 박소연 대표(동물권단체 케어), 서지화 변호사(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허주형 회장(한국동물병원협회 KAHA)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토론회 주최 측은 “문재인 대통령도 반려동물 5대 정책 공약을 제안한 바 있다”며 “새 정부의 바람직한 반려동물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니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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