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후보·동물단체 케어,동물보호 정책협약 체결

등록 : 2016.04.05 13:23:50   수정 : 2016.04.05 13:23:5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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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에서 발족된 동물복지국회포럼의 공동대표인 박홍근 국회의원(20대 총선 서울중랑구을 후보)과 동물단체 케어(대표 박소연)가 4일 박홍근 후보자 선거사무실에서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박홍근 후보와 동물단체 케어는 앞으로 ‘동물학대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등 동물보호법을 재정비하고 강화한다’, ‘생명존중교육의 일환으로 모든 교육기관과 공무원은 동물보호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동물복지 강화를 위해 의원교류 및 입법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 ‘동물단체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입안하기 위한 상시 논의 구조를 갖는다’ 등 4가지 사안에 대해 상호협조 하기로 했다.

한편, 박홍근 후보는 지난해 7월 6일 발족한 ‘동물복지국회포럼’의 공동대표를 맡아 ‘우리나라 동물복지 정책의 현황과 과제 토론회’ 개최, 동물보호·복지 위한 입법과 예산 촉구 기자회견’ 개최 등을 주도했으며, 직접 동물생산업을 신고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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