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191회] `동물 공존도시 선언` 서울시의 주요 계획을 살펴보자

등록 : 2019.03.30 21:11:10   수정 : 2019.03.30 21:12:23 데일리벳 관리자

weeklyvet191

서울특별시는 지난 2012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동물보호과를 설립하고, 2014년에 ‘동물복지종합계획 2020′을 수립하는 등 동물보호복지 정책에서 다른 지자체의 모범이 되어왔습니다.

그동안 반려견 놀이터 설치,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설립,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죠.

이런 서울시가 다시 한번 앞서갑니다. 동물복지를 넘어 아예 ‘동물과 공존하는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weeklyvet191_seoul1

서울시는 최근 <동물 공존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했는데요, 3가지 전략에 총 27개의 단위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주 위클리벳에서는 서울시의 동물 공존도시 기본계획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간] 반려동물을 생각한다:이학범 수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