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2년 연속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어요˝

Best Workplaces in Asia 시상식에서 수상

등록 : 2019.05.22 13:11:35   수정 : 2019.05.22 10:27:08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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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유)(대표이사 정선우)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즈는 지난 21일 서울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GPTW(Great Place to Work) 인스티튜트 주관 시상식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동시에 정선우 대표이사가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Asia’s most trusted CEO)’ 상을, P&O(People&Organization)팀 백은엽 부장이 ‘아시아 GWP 공헌상(Asia’s GWP Contribution)’을 받았다.

정 대표이사는 글로벌 마즈의 기업 철학과 문화를 바탕으로 구성원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백 부장은 한국마즈(유)를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기 위한 제도 개선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마즈(유)는 글로벌 본사 설립 이래 1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지켜온 우수성(Quality), 책임(Responsibility), 상호성(Mutuality), 효율성(Efficiency), 자유(Freedom)의 5원칙을 바탕으로 직원들을 피고용인이 아닌 ‘동료(Associate)’로서 존중하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와 더불어 직급·직함이 없는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구성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 자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등을 통해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기업 차원의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마즈(유) 정선우 대표이사는 “한국마즈(유)가 지난해에 이어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며,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즈(유)는 스니커즈® (Snickers), 엠앤엠즈® (M&M’S), 트윅스® (Twix) 등 초콜릿 제품과 시저® (Cesar), 위스카스® (Whiskas), 그리니즈™(Greenies)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 식품 기업의 한국 법인이다.

지난 2010년부터 작년까지 9년 연속 GPTW가 발표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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