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홈플러스와 함께 유기동물 겨울나기를 도와주세요

12월 13일부터 26일까지 ‘사랑나눔 기부행사’ 고객구매제품 당 사료 100g 기부

등록 : 2018.12.12 14:14:59   수정 : 2018.12.12 14:14:59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Mobile

글로벌 반려동물식품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홈플러스와 함께 유기동물 겨울나기를 돕는다.

12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될 네슬레 퓨리나 ‘사랑나눔 기부행사’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유기동물에게 사료를 기부하는 고객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행사 기간 중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퓨리나 원, 비욘드, 알포, 프리스키, 캣차우 등 네블레 퓨리나 제품 5종을 3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판매 제품 1개당 사료 100g을 적립해 유기동물보호소에 기부할 방침이다.

네슬레 퓨리나는 ‘반려동물의 더 나은 삶’이라는 기업 이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기동물보호소로의 사료 기부 뿐만 아니라 서울 강동구 유기동물 입양센터 정기 후원, 반려견 문화교실 ‘서당개’ 운영, 겨울철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 등을 전개해왔다.

네슬레 퓨리나 측은 “유기동물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시작된 ‘사랑나눔 기부행사’는 홈플러스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유기동물은 물론 모든 반려동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홈플러스 측은 “많은 고객들이 행사에 참여해 특별한 할인 혜택도 누리고 유기동물도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제품] 미국 프리미엄 처방식 VRS 런칭…50개 동물병원 제품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