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강동구와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위한 기부금 전달

‘2018 반려동물 사랑나눔 걷기대회’ 참가비 통해 마련된 기부금

등록 : 2018.11.23 17:05:34   수정 : 2018.11.23 17:05:34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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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강동구청과 함께 지난 2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총 342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일 네슬레 퓨리나와 강동구가 공동 주최한 ‘2018 반려동물 사랑나눔 걷기대회’ 참가비를 통해 모금된 것으로 전액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들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속 인물은 왼쪽부터 김지민 강동구동물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재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사업팀 대리, 이정훈 강동구청장, 김세영 네슬레 퓨리나 소속 브랜드 매니저다.

한편, 네슬레 퓨리나는 ‘반려동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이념 아래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유기반려동물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는 ‘사랑의 펫푸드 나눔 캠페인’, 겨울철 길고양이 안전을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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