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아이러브펫보험 출시‥20세까지 갱신·슬관절 특약

구강, 슬관절·고관절, 피부질환 등 특약으로 보장범위 확대

등록 : 2018.11.07 15:34:46   수정 : 2018.11.07 15:34:46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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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이 반려동물 치료비와 장례지원비,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아이러브 펫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러브펫보험은 최근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 신상 펫보험처럼 보장범위와 보장기간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3년간 동일한 보험료를 납부하는 3년 갱신형 상품인 데다가, 만8세까지 가입을 완료하면 만20세까지도 갱신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상해, 질병에 따른 치료비는 상품에 따라 70% 혹은 50%까지 실손 보상된다. 70% 보상 상품 기준 통원치료비는 1일 15만원(연간 20일한), 입원치료비는 1일 15만원(연간 20일한), 수술비 150만원(연2회 한도)까지 보장된다.

또한 기존 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없었던 슬개골 탈구, 고관절 탈구, 구강질환, 피부질환 등을 특약을 통해 확장 보장받을 수 있다.

의료비 외에도 장례지원비와 배상책임 담보도 운영하고 있다.

장례지원비는 반려견 사망 시 30만원이 지급된다. 배상책임 담보 특약에 가입하면, 반려견이 사고로 타인이나 타인 소유의 반려동물에 상해나 손해를 입힌 경우 사고당 500만원 한도로 보상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 측은 “슬관절, 피부질환 등 기존에 보장하지 않던 질환에 확장보장 특약을 추가하여 상품의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며 “반려견과 견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인 만큼 성숙한 반려견 문화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DB손해보험 아이러브 펫보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DB손보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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