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펫사료협회 펫푸드기술연구소 출범…사료 검정업무 돌입

등록 : 2018.10.02 13:34:39   수정 : 2018.10.02 13:35:5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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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펫사료협회 부설 펫푸드기술연구소가 출범했다. 한국펫사료협회 측은 (사진 왼쪽부터)김관집 고문, 연성희 부회장, 문홍식 소장, 김종복 회장, 김용현 부회장, 윤민식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8일 협회 회의실에서 ‘펫푸드기술연구소’ 출범식을 개최했다.

펫푸드기술연구소 설립은 펫사료협회 회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기 때문에 이날 출범식은 협회 입장에서 역사적인 날이었다.

앞으로 한국펫사료협회 부설 펫푸드기술연구소는 업계발전을 위한 기술개발은 물론 업체들과의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종복 회장은 “앞으로 업계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펫푸드기술연구소는 업계 모든 업체가 필요한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수행할 준비를 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펫사료협회 부설 펫푸드기술연구소는 10월 01일부터 문홍식 전무이사가 연구소장을 맡아 사료 검정업무를 시작했다.

(자료 – 한국펫사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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