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 창립 20주년‥업계 1위 향해 달린다

등록 : 2018.09.20 11:34:27   수정 : 2018.09.20 11:34:2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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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이 회사 설립 2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엠에스디동물약품은 지난 7월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전직원이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열고 팀워크를 다졌다.

엠에스디동물약품의 전신은 1998년 한국지사를 세운 인터베트코리아와 쉐링프라우코리아다. 

인터베트와 쉐링프라우동물약품이 2007년 합병된데 이어 2009년 세계적인 제약회사 MSD(Merck)에 인수되면서 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엠에스디동물약품은 “20년간 한국 축산농가의 질병을 예방·치료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우수한 백신과 치료제를 보급해왔다”며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노빌리스, 포실리스 시리즈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양계·양돈 백신 제품군에 더해 최근에는 반려동물용 외부기생충예방약 ‘브라벡토’, 반려동물용 인슐린제제 ‘캐닌슐린’ 등 새로운 솔루션들을 속속 들여오고 있다.

이날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엠에스디동물약품은 20년간의 기업의 성과를 돌이켜보고 고객에게 다가설 미래를 조명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각광받은 컬링을 실내에서 즐기며 팀워크를 다졌다.

엠에스디동물약품은 “우수한 제품과 신기술 개발에 투자하는 세계적 기업으로서, 축산농가와 동물병원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물약품 업계 1위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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