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텍시 협동조합 생긴다 `펫콜협동조합` 발족 준비

등록 : 2017.12.07 17:16:31   수정 : 2017.12.07 17:22:22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petcall logo

최근 1년 동안 펫택시를 비롯한 반려동물 이동 서비스 업체들이 연달아 생겨나는 가운데 서비스, 안정성, 금액, 보험 등 제각각의 품질과 서비스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협동조합이 준비 중이다.

내년 1월 발족을 목표로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인 펫콜협동조합 측은 “우버(UBER)와 유사한 시스템으로 기존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협동조합)을 토대로 조합원과 펫택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을 연결하고, 나아가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과 시장을 연결할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어 “펫콜은 협동조합이라는 시스템속에서 펫 택시라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전한 경쟁을 통해 고객에겐 더욱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반려동물 이동 서비스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금액과 품질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는 것이다.

펫콜협동조합 측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콜 센터(1588-4905)및 홈페이지(www.펫콜.com)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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