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반려견 배변패드 등 케어 용품 무상지원

11월 29일까지 지원

등록 : 2017.11.06 14:24:28   수정 : 2017.11.06 14:24:49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강남구가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강남구 프로젝트’로 배변패드 등 반려견 소모성 케어 용품을 2달간 무상 지원한다. 또한, 반려견 행동 이해와 관련된 강좌로 개최한다.

이번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강남구 프로젝트’는 강남구 주민제안사업의 일환이다. 

프로젝트는 홍보대행사 라이징팝스(대표 김근식)가 맡아서 8주간 진행한다. 프로젝트 목적은 반려동물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1인 가구 및 고령인구 증가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올바른 케어 방법 강좌, 반려동물 소모품 무상 지원 및 대여, 산책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올바른 케어 방법 강좌는 오는 18일 신사 문화센터 6층에서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반려견 행동 이해를 바탕으로 한 케어 방법 및 행동 해결’을 주제로 진행되며 강의 집중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된다. 

또한, 오는 29일까지 반려동물 케어 용품 무상 지원 및 대여도 실시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8시에 라이징팝스 사무실로 방문해 직접 수령할 수 있다. 지원 및 대여 항목은 배변패드, 탈취제, 접이식 케이지 등이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제품] 퓨리나 프로플랜 처방식 신제품 `피부·결석·소화기·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