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반려견 영양관리 방법은?7월 15일 서울대 반려동물 문화교실

등록 : 2017.06.17 01:40:33   수정 : 2017.06.17 01:41:26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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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이 개최하는 16번째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7월 15일(토)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이번 서울대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올바른 반려견 영양 관리’를 주제로 개최되며 왕태미 수의사가 강사로 나서 2시간 가량 강의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왕태미 수의사는 특별히 영양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박사 과정 중이며, 미국 농무부 연구원 및 사료회사 학술팀 팀장을 거쳐 ‘왕태미 뉴트리션 연구소’를 직접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측은 “건강을 위한 첫 걸음, 소중한 반려동물의 영양 관리 방법에 대해 이번 강의를 통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의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3층 스코필드홀에서 개최되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강의 시작 15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된다.

한편, 서울대 동물병원(원장 윤정희)과 카길 뉴트리나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사람과 반려동물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목적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제16차 서울대학교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가신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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