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반려동물과 함께‥제2회 SAC 펫페스티벌 6월 25일 개최

삼성동 SAC 아트센터서 열려..VIP 초청 세미나, 연예인 바자회도

등록 : 2017.06.16 12:07:36   수정 : 2017.06.16 12:07:36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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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오는 6월 25일 SAC 아트센터에서 제2회 SAC 펫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SAC 펫페스티벌에서는 VIP 초청세미나와 반려견 대회, 체험 프로그램, 시모마켓 및 연예인 바자회, 먹거리 코너와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VIP 초청세미나에는 이웅종·이찬종 교수와 사카모토 일본중앙동물학교장 등이 연자로 나서 반려견 행동교정 및 질의 응답을 진행한다.

SAC 시모마켓 연예인바자회에서 스타들의 애장품을 판매한 수익금은 전액 유기견 복지센터에 기부된다. 소문난 반려인 F(x)루나, 엑소, 트와이스, 여자친구, G드래곤, 전소미를 비롯하여 시아준수, 애프터스쿨, 갓세븐 등의 아이돌이 참여한다.

학생부와 일반부가 나뉘어 어질리티클럽 대회, 애견미용경진대회를 벌인다.

반려동물 캐리커쳐, 반려동물 프로필촬영,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 및 아로마테라피, 진료상담, 미용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김태형 이사는 “매년 SAC 펫페스티벌을 통해 반려동물 가족에게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이며 반려동물 문화 성숙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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