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농촌진흥청 동물매개교육 모델 개발` 책임자 선정

등록 : 2017.04.24 14:24:45   수정 : 2017.04.24 14:24:45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가 농촌진흥청 TOP5 융복합프로젝트인 반려동물 산업화 지원기술 개발로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매개교육 모델 개발’’ 주관책임자로 선정됐다.

TOP 5 융복합 프로젝트는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이 농산업 신가치 창조 및 지속 성장을 이끌 프로젝트로 기존 연구방식과 달리 기관간 칸막이를 없앤 내·외부 융복합 연구팀을 구성해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등 국정과제 관련 주요 쟁점과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기획돘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일반 아동 및 특수 아동의 인성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동물매개교육 매뉴얼을 개발하고 임상적용을 통하여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관계자는 “과제 수행 결과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된 동물매개교육 교재가 출간되어 일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동물매개치유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옥진 학회 회장은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국내 최초로 구성된 동물매개치료 학회로 그 동안 동물매개교육 관련 우수한 선행 연구실적을 많이 확보하고 있다”며 “정부 중점 과제인 TOP5 융복합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과제 기간 안에 우수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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