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반려동물 보호자 모여라` 반려동물 구강관리 교실 11월 3일 개최

한국수의치과협회·한국마즈 공동 개최...경기도수의사회 후원

등록 : 2019.10.11 11:47:04   수정 : 2019.10.11 11:47:04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수원 마즈 구강관리 교실 포스터 400x600 양면 live

한국수의치과협회와 한국마즈가 함께 개최하는 ‘반려동물 구강관리 교실’이 수원을 찾는다. 이번 제21회 반려동물 구강관리 교실은 11월 3일(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반려동물 구강관리 교실은 ‘한국수의치과협회’소속 수의사들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개, 고양이의 구강관리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하고, 참석자에게 증정품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한 선물이 증정되는 행사다. 전국 각 지역에서 개최되며, 벌써 21회차를 맞이했다.

이날 반려동물 구강관리 교실은 특별히 경기도수의사회가 후원한다.

우선 김춘근 한국수의치과협회장이 협회를 소개한다. 그 뒤 ▲ 강아지와 고양이의 흔한 치과질환(VIP동물의료센터 최이돈 원장) ▲ 가정에서의 올바른 반려동물 구강관리 방법(동물병원 메이 권대현 원장) 등 2개의 강의가 이어진다.

이어 한국마즈 소개와 함께 행운권 추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개·고양이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 본인 외에 1인 동반 참석이 가능하지만, 개별 선물 수령을 위해서는 별도로 등록해야 한다.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능하다.

이번 제21회 반려동물 구강관리 교실 in 수원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한국수의치과협회 홈페이지(클릭)에서 할 수 있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사전예약] 산소농도 직접 보고 처치하는 동물병원 FiO₂ ICU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