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협약 체결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관련 교육 콘텐츠 공동개발 협력

등록 : 2019.03.05 05:03:38   수정 : 2019.03.05 05:03:47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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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 사진 좌측 네 번째)와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대표이사 장진혁, 사진 좌측 다섯 번째)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앞으로 체계적인 반려동물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지난 2월 27일(수) 오후 1시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에서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의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양 기관은 인간과 동물의 유대와 교감 작용을 활용한 동물매개치료와 반려동물 산업 관련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기관은 동물매개심리상담사와 동물행동상담사 양성 과정을 통한 민간 자격증 수여,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관련 교재 개발, 관련 산업 분야 종사자 직무 및 보수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장진혁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대표이사는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의 설립 취지가 유아부터 실버까지 전 국민에게 교육 동기를 부여하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분야에서도 체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옥진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은 “최근 동물과 교감을 통한 아동 교육의 성과들이 검증되고 있고 반려동물 활용 다양한 대상자의 심리치료 효과 또한 확인되고 있어 이와 관련된 활동을 담당할 동물매개심리상담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본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반려동물 매개 교육문화 관련 교육 콘텐츠가 개발되고 관련 전문가 양성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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