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수의사회 ˝동물병원 경영실태 조사합니다˝

서수 경영활성화위원회, 2차 동물병원 경영실태 조사 진행

등록 : 2016.01.18 11:58:13   수정 : 2016.01.18 12:00:51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2014svma survey_time

설문조사 결과 병원 운영시간과 소득에는 별다른 상관관계가 없었다 (자료 : 2014년 서울시수의사회 경영활성화위원회 설문조사)

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손은필)가 ‘서울시수의사회 경영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서울시수의사회 경영활성화위원회(위원장 황규택)은 서울시수의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총 10개 문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설문조사 문항은 소속 분회, 개원 형태, 근무 수의사 숫자, 만족도, 매출, 근무시간 등이다. 

서울시수의사회 경영활성화위원회는 지난 2014년 봄, ’2014년 동물병원 경영 실태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당시 800개 동물병원 중 302개 동물병원이 참여할 정도로 설문조사 참여도가 높았으며, 그 결과 ▲강남구 동물병원의 56%가 24시간 운영 중 ▲저녁 8시 마감 병원의 순이익이 가장 높았음 ▲병원 당 수의테크니션 숫자는 평균 1.54명, 수의사 1명당 테크니션 숫자는 0.54명 이었음 등 의미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근무 시간과 매출·수익은 큰 상관관계가 없다” 등 양질의 결론을 얻어냈다.

서울시수의사회 측은 “서울시수의사회에서 2014년 1차 설문조사에 이어 다시 한 번 동물병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자 한다”며 “많은 회원 병원이 참여할 수록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얻어 그 결과를 경영 분석에 활용할 수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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