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임상수의사회 2018 임상컨퍼런스, 11월 6일 개최

현장 임상 테크닉, 대동물 방역 정책 다뤄

등록 : 2018.10.16 07:24:30   수정 : 2018.10.15 17:24:43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한국소임상수의사회 제4차 임상컨퍼런스 프로그램

한국소임상수의사회 제4차 임상컨퍼런스 프로그램

한국소임상수의사회(회장 임영철)가 오는 11월 6일 충남대 정심화국제회관에서 2018년도 임상컨퍼런스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소임상수의사회원과 대동물 임상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릴 올해 임상컨퍼런스는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동물 임상 테크닉에 초점을 맞춘다.

한우 농가에서 큰 피해를 유발하는 송아지 설사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이성환 원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소의 영양학(윤충근), 송아지 선천성 건위축증 치료(이한경)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동물 방역 정책과 대동물 수의사의 역할을 당부하는 오순민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CVO)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소 임상수의사에게는 수의사 연수교육 5시간이 인정된다.

소임상수의사회는 “한국소임상수의사회 임상컨퍼런스가 알차고 새로운 지식의 샘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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