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동물사랑협회 KONI 순천동물보호소 찾은 `버동수`

등록 : 2018.06.11 13:33:17   수정 : 2018.06.11 13:33:58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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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버동수)가 10일(일) 대한동물사랑협회 KONI가 운영하는 순천 동물보호소를 방문해 6월 정기 동물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버동수 봉사활동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의사 30여 명과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보호동아리 포우(PAW)소속 4명의 수의과대학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반려견 66마리에 대한 중성화수술(수컷 46마리, 암컷 20마리)을 실시했다. 같은 날 일반 봉사자들도 보호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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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동물약품에서 의료소모품을 후원했으며, 코니맘의 개밥집에서 4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대산앤컴퍼니 세니메드에서도 1톤 가량의 사료를 보호소 측에 후원했다.

한편, 버동수는 지난 2013년 유기동물보호소 동물의료봉사와 동물보호정책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수의사들의 모임이다.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매달 유기동물 보호소를 방문해 동물의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버동수의 활동 모습은 버동수 페이스북 페이지(클릭)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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