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47회] 강아지공장 문제 해결을 위한 좋은 브리더·켄넬 찾기

등록 : 2016.06.18 09:25:47   수정 : 2016.06.18 09:25:47 데일리벳 관리자

weeklyvet47th
강아지공장 문제가 계속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신고된 개 번식장(동물생산업)은 200곳이 채 되지 않지만, 실제로는 약 3~4천개의 번식장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아지공장이 이슈가 된 뒤로 경매장에서의 강아지 경매도 줄어들고, 일선 펫샵에서의 동물판매량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철학을 가지고 좋은 시설의 켄넬에서 동물생산업에 종사하는 굿 브리더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물론 굿 브리더, 굿 켄넬도 문제점이 많다는 지적도 상존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강아지공장의 문제점에 대해 인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굿 브리더, 굿 켄넬로부터 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날 수록 어떤 곳이 좋은 켄넬인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번주 위클리벳에서는 굿 브리더, 굿 켄넬의 개념과 함께 “강아지 공장에 대한 문제 의식이 높아지고 이를 통해 윤리적 과정을 바탕으로 한 브리더와 캔넬(전문 견사)에서 강아지를 입양하고자 하는 의식이 생겨났을 때 도움을 주고자 직접 다니면서 발견한 귀한 굿 브리더, 굿 켄넬을 소개한다”는 굿보이토토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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