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동물복지 모임 `아리`,카라봉사대와 유기동물보호소 봉사 나선다

2016년 1월 첫 모임, 화성시 희망이네 봉사 참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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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동물복지 당원모임인 ‘아리’가 1월 23일(토)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함께 유기견보호소로 봉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2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화성시 희망이네에서 진행되는 이번 봉사에는 카라봉사대와 아리 회원들이 참석해 보호소 시설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리 측은 “인간과 동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정의당 동물복지 당원모임 아리가 2016년 1월 첫모임을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봉사대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려고 한다”며 “누구라도 좋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6월 ‘반려동물과 관련한 작은 실천부터 동물복지 개념의 확장과 그와 관련된 법안논의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관심 당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당원활동의 방향성을 다양화 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된 ‘정의당 동물복지 당원모임 아리’는 지난해 8월 2차 모임, 10월 세미나 개최 등 활동폭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3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동물복지 실현을 위한 정의당의 과제’ 세미나에서는 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카라 임순례 대표와 심상정 의원실 박항주 보좌관이 연자로 나서 동물권과 동물복지 관련 정책적 접근을 조명한 바 있다.

봉사활동 문의 : 다롱이 이모 김진영(010-9816-7273)

모금안내 : 국민 046-24-0471677(김진영) : 모금액은 유기견 사료기부에 사용된다.

정의당 동물복지 모임 `아리`,카라봉사대와 유기동물보호소 봉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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