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동물매개치료 공동연구와 교육 진행

등록 : 2018.05.11 09:32:15   수정 : 2018.05.11 09:32:15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20180510kaaap MOU

동물매개심리치료의 공동연구와 교육 확산을 위해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와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원장 정기수)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앞으로 체계적인 동물매개치료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두 기관은 5월 10일(목) 오전 10시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협력을 공식화했다.

양 기관은 국내 동물매개심리치료의 공동연구 진행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하고, 교육적 협력 관계 구축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공동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한 민간 자격증 수여, 학업연계 및 취업촉진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양성과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옥진 회장(사진 왼쪽)은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2008년 설립된 이후로 동물매개치료의 과학적 접근·연구·검증과 데이터 누적·공유, 학술 활동 수행·지원에 정진해왔으며 인간과 동물의 유대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여 다수의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고도의 노하우가 축적된 기관으로 국내 동물매개치료의 보급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동물매개심리상담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더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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