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심전도 기초 세미나,4월 29일 건국대서 열린다

서울동물심장병원 이승곤 원장 강사로 나서

등록 : 2018.04.03 12:41:07   수정 : 2018.04.03 12:41:07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환자의 생명신호 중 하나인 심전도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심전도 해석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수의사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심전도의 기초 생리학부터 심전도 판독까지 배울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4월 29일(일) 오후 1시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 223호에서 ‘반려동물 심전도 기초 세미나’가 개최된다. 서울동물심장병원의 이승곤 원장이 강사로 나서 5~6시간 정도 심전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정된 강의 주제는 ▲ 심전도 기초 생리학 ▲ 부정맥의 종류와 기초 판독법 ▲ 부정맥과 심장병 입문 ▲ 고양이 심전도 기초 ▲ 응급 기초 부정맥 판독과 치료 ▲ 개와 고양이 실전에서 흔한 임상증례 ▲ 임상에서 흔한 홀터 모니터 증례 ▲ 심장성 실신 vs. 중추신경계 관련 발작 구분 등이다.

세미나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참가 신청 방법은 데일리벳 커뮤니티(클릭) 또는 대한수의사회 홈페이지 임상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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