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응급의학연구회 2018 월례세미나 `외상` 초점‥3월 21일 개시

부위별 외상 처치와 진통, 모니터링 다룬다..정회원 무료 참가

등록 : 2018.03.16 08:36:01   수정 : 2018.03.16 13:17:55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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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의응급의학연구회(KVECCS)가 오는 3월 21일 올해 월례세미나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의응급의학연구회는 회원과 일선 수의사들의 응급의학 역량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매년 비회원 수의사도 참가할 수 있는 월례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월례세미나에서 질환별, 상황별 각론을 다뤘던 것과 달리, 올해 월례세미나는 ‘외상(Trauma)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21일 ‘외상환자의 쇼크 처치’를 주제로 진행될 유도현 경상대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안과, 근골격계, 비뇨기계, 복부, 흉부 등 다양한 부위의 외상환자 대응을 다룰 예정이다.

올해 월례세미나는 내년 1월 9일까지 10차례에 걸쳐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진행된다.

회당 참가비는 3만원이며 수의응급의학연구회 정회원과 병원회원 소속 수의사, 풀타임 대학원생과 학부생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수의응급의학연구회는 “2016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월례 세미나에는 매번 평균 60명 이상의 수의사들이 참석하고 있고, 지난해 ‘소동물 응급의학’을 번역 출간하는 등 응급수의학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며 일선 임상수의사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3월 21일 수의응급의학연구회 월례세미나 신청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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