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멕스코리아 `제1회 비임상 혈액 컨퍼런스`,2월 28일 개최

등록 : 2018.02.14 14:54:29   수정 : 2018.02.14 14:57:36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임상 혈액 분석 장비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인 시스멕스가 지난해 최고 사향의 동물 전용 자동화 혈액 분석 장비인 XN-V Series를 국내에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비임상 혈액검사 분야의 최신연구 경향을 공유하고, 비임상 혈액 검사 및 연구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1회 비임상 혈액컨퍼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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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비임상 혈액 컨퍼런스는 비임상시험기관, 실험동물 관련 연구소 및 대학연구소 , 제약회사 연구소, 독성관련 연구소 등 비임상 (Non-Clinical) 분야의 검사 실무자 또는 연구자 중 동물 혈액을 검사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동물 실험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키요시 마츠모토 교수, 김용백 교수 초청

컨퍼런스에서는 일본 신슈대학교 (Shinshu University)의 키요시 마츠모토 (Kiyoshi Matsumoto)교수가 ‘The Significance of Hematology Testing in Toxicology’를 주제로 독성학 검사에서의 혈액 검사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할 예정이다. 마츠모토 교수는 ‘혈액독성’ 및 ‘동물 실험의 기본’ 등 다수의 실험동물 관련 저서를 집필한 바 있다.

국내 연좌로서는 서울대학교 수의학과의 김용백 교수가 ‘실험동물연구에서 Hematology Index 와 Blood Cell Morphology 활용방안’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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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마지막에는 시스멕스 동물용 혈구분석 장비인 XN-V 장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동물 체액(Body fluid) 연구를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BALF Application에 대한 케이스 발표도 진행된다. 

시스멕스코리아 측은 “일본에서 매년 이루어져 왔던 비임상혈액 컨퍼런스를 한국에서도 개최함으로써 양국의 비임상 혈액검사 분야에서의 교류를 넓혀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과 일본의 비임상 연구의 혈액검사분야의 최신 연구 경향을 공유하고, 향후 양국이 활발한 교류를 통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컨러런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컨퍼런스 프로그램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시스멕스코리아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ysmex (시스멕스)는 체외 진단 의료장비 및 진단시약을 제공하는 글로벌 회사로 국내에 많은 의료기관에 진단검사 관련 기기 및 시약을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혈액검사 분야에서는 글로벌 마켓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스멕스코리아는 2013년 4월부터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7년 동물용 혈구 분석 장비인 XN-V Series를 국내에 런칭했다.

사전등록 문의사항: 02-3498-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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