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동물원 초청 세미나 `동물원과 생물다양성` 1월 17일 개최

서울어린이대공원 주최, 서울대 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주관

등록 : 2017.01.09 18:13:30   수정 : 2017.01.09 18:14:34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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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이 프랑스 리옹 동물원 Xavier Vaillant 원장을 초청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의 주제는 동물원과 생물다양성이다.

’21세기 동물원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논의할 이번 세미나에는 Xavier Vaillant 원장을 비롯해 국립생태원장을 역임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이강오 서울어린이대공원 원장, 이항 서울대 수의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최재천 교수는 ‘생물다양성이 왜 문제인가’, Xavier Vaillant 원장은 ‘동물원은 어떻게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가’를 주제로 각각 40분씩 기조강연을 펼친다.

이어 이강오 원장과 이항 교수가 ‘서울어린이대공원과 동물원의 미래 발전방향’,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의 생물다양성 교육계획’을 주제로 각각 10분, 30분씩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리옹 동물원과 서울어린이대공원 간의 MOU 협약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월 17일(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을 서울어린이대공원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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