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경주대학교와 MOU체결

등록 : 2014.05.21 03:41:38   수정 : 2014.05.20 23:10:03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원광대경주대MOU

원광대학교 애완동식물학과가 10일 원광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 워크샵에서 경주대학교 애완동식물보호학과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주대학교 애완동식물보호학과는 사회문화 속에서 생명의 가치 하락을 막고자 우리 주변의 환경을 보전하고, 생명체를 존중하며 생명윤리의식을 고취시켜 글로벌 생태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학과로 동물매개치료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학회 측에 MOU체결을 요청했다.

학회를 주도하고 있는 원광대학교는 이번 MOU체결로 경주대학교와 ▲학생 실습 및 직업교육 연계 ▲교육과정 및 교재 공동 개발 등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박소라 경주대 애완동식물보호학과 교수를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상임이사로 위촉했다.

한편, 원광대학교 애완동식물학과 교수이자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인 김옥진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출신의 수의사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측은 “이번 MOU체결로 동물매개치료의 활성화 및 동물매개심리상담사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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