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의 도우미견 양성은?` 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10월 12일 개최

등록 : 2019.09.07 16:19:48   수정 : 2019.09.07 16:20:13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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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매기심리치료학회의 제22회 학술대회가 10월 12일(토) 오후 1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남부학습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회의 주제는 ‘유기견의 복지와 치료도우미견 육성 : 현황과 비전’이다.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학회 회장인 김옥진 교수(원광대)의 ▲국내외 유기견의 도우미견 활용 사례와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유기견의 치료도우미견 육성과 인증(권혁필 반려동물문화교실 대표) ▲동물매개활동 봉사 활동과 평생 교육적 관점(김태희 수원시 교육청소년과 박사)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 모델로 본 유기견의 도우미견 육성 비전(남영희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 팀장) 등 4개의 발표가 1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다.

이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사례발표가 진행된 뒤 자격증 시험 일정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동물매개치료 학술단체로, 동물매개치료 연구 및 학술 활동과 동물매개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 반려동물 산업화 지원기술 개발 중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교감교육 모델 개발’ 주관책임 기관으로 선정되어 활동 중이다.

학술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회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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