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아시아수의임상피부학회 콩그레스, 9월 22일 서울서 개최

등록 : 2019.08.21 11:25:32   수정 : 2019.08.21 11:25:32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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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시아수의임상피부학회 콩그레스가 오는 9월 22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반려동물 피부임상의 발전된 진단·치료법’을 주제로 열릴 이번 콩그레스는 다양한 피부질환의 접근법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고양이 피부질환의 임상적 접근법을 다룰 태국 출라롱콘 대학의 Chaiyot Tarnattana 박사 강연을 시작으로 비만세포종, 귀 질환 등의 진단·치료법이 조명된다.

의약품 복합 처방 등 일선 동물병원에서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패널 토론도 눈길을 끈다.

패널 토론은 모낭충증에 대한 넥스가드·브라벡토 활용이나 아포퀠의 복합처방과 테이퍼링, 사이토포인트 신약 활용 등 임상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연회비를 납부한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정회원은 이번 콩그레스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비회원 참가비는 일반회원 10만원, 학생 7만원이다.

제4회 아시아수의임상피부학회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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