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병학회 학술대회, 4일 충남대서 열린다

소 생산성 향상 위한 스마트팜 기술 주목..해외 연자 초청강연

등록 : 2019.06.03 12:26:36   수정 : 2019.06.03 12:26:36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한국우병학회가 4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제24차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스마트팜 기술을 이용한 소의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해외연자 초청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본 북해도대학의 카타기리 교수가 ‘자궁기능 이상에 의한 저수태우와 그 대책’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베링거인겔하임의 시니어 글로벌 테크니컬매니저인 크리스티안 귀다리니 박사는 아직 국내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소바이러스성설사병(BVD) 문제를 조명한다.

이 밖에도 국내 소 전염병 발생현황과 방역대책을 전할 농식품부 발표와 함께 소의 장내마이크로바이옴, ICT 기반 소의 음성·행동·체표온도변화 등의 스마트팜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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