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영남수의컨퍼런스에서 진행되는 미국수의내과전문의 초청 강의

존 맥큐 수의사, 5월 26일(일) 오후 신경학 주제로 강의

등록 : 2019.05.17 16:58:12   수정 : 2019.05.17 17:18:34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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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영남수의컨퍼런스 및 제71회 한국임상수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신경학·신경외과 전문 강의가 진행된다. 롯데네슬레퓨리나의 초청으로 존 맥큐(John McCue) 수의사가 내한 강의를 펼치는 것이다.

존 맥큐 수의사는 2005년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후 소동물내과 분야, 신경학 분야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수의내과전문의(DACVIM) 자격을 취득한 뒤 2011년부터 신경학, 신경외과학 분야 전문 수의사로 뉴욕에서 활동 중이다.

존 맥큐 수의사의 신경학 강의는 26일(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의에서 존 맥큐 수의사는 반려동물의 간질 발작과 노령 반려동물의 인지장애증후군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간질 발작에 대해서는 병리, 생리, 치료 방법은 물론 관리를 위한 통합적 접근에 대해 설명한다.

강의는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별도의 참가 신청은 없다. 영남수의컨퍼런스를 등록하면, 이번 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강의를 주최하는 퓨리나 측은 “특발성 간질 발작과 인지기능장애에 효과적인 프로플랜 수의사 처방식 ‘뉴로케어 사료’의 런칭을 앞두고 신경질환 분야에 많은 진료 경험이 있는 전문의인 맥큐 수의사를 한국에 초빙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신경질환 환자 관리에 고민이 있으셨던 분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퓨리나 측은 이번 영남수의컨퍼런스 프로플랜 수의사 처방식 부스에서 인지기능장애증후군이 있는 반려견 진료에 사용할 수 있는 DISHAA chart pad를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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