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순환기학회, 6월 9일 건국대서 춘계 컨퍼런스 연다

순환기 바이오마커 활용, 고양이 심장초음파 조명

등록 : 2019.05.15 17:45:27   수정 : 2019.05.15 17:45:2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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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의순환기학회가 오는 6월 9일(일)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2019년도 춘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이창민 전남대 수의대 교수가 ‘심장 및 순환기 바이오마커의 활용과 임상병리학적 접근’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오후에는 이승곤 서울동물심장병원장의 ‘고양이 심장병 초음파 실전 임상 팁’ 강연이 이어진다.

수의순환기학회는 순환기 분야 수의임상에 관심 있는 수의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회원은 컨퍼런스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비회원의 참가비는 5만원이다.

수의순환기학회는 “동물에서 순환기질환은 점점 세분화되며 더 심화된 진단과 치료법을 요구하고 있다”며 학회 활동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19년도 춘계 컨퍼런스에 대한 사전신청과 자세한 정보는 수의순환기학회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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