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열리는 WSAVA 조기등록 마감 임박‥4월 10일까지

등록 : 2019.04.08 17:47:44   수정 : 2019.04.08 17:47:44 데일리벳 관리자

190408 WSAVA1

세계소동물수의사회 2019 콩그레스(WSAVA CONGRESS 2019)의 조기등록이 4월 10일에 마감된다.

올해 WSAVA 콩그레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의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캐나다수의사회와 공동 개최되는 이번 WSAVA 콩그레스는 50개의 스트림으로 나뉜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 전통적인 치료과목 세션 외에도 WSAVA 국제 동물복지 표준, 동물학대와 연관된 수의법의학, 원격진료 문제, 동물병원 경영 등 다채로운 주제를 아우른다.

홈리스와 차상위계층을 지원하는 수의서비스(Community Veterinary Outreach)를 주제로 한 원헬스 워크숍, 수의사 동료와 협조성을 기르는 캐나다수의사회 Emerging Leaders Program도 눈길을 끈다.

오는 4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조기등록을 이용하면 WSAVA 멤버 기준 20% 할인된 등록비용으로 콩그레스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WSAVA CONGRESS 2019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참고할 수 있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간] 그 개는 정말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을까?:설채현 수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