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수의컨퍼런스, 이번엔 경주다` 5월 25·26일 개최

수의영상의학 전문가 도널드 쓰랄 교수 등 해외연자 초청..4월 15일까지 사전등록 혜택

등록 : 2019.04.01 12:34:23   수정 : 2019.04.01 13:52:11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190401 ynvet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영남수의컨퍼런스가 5월말 경주에서 열린다. 제71회 한국임상수의학회 춘계학술대회와 함께 개최된다. 수의영상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도널드 쓰랄 교수를 비롯한 해외 전문가와 국내 연자의 강의가 이어진다.

제9회 영남수의컨퍼런스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경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남수의컨퍼런스에는 지난해에 이어 해외 전문가들의 초청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회 둘째날인 26일(일)에는 수의진단방사선학(Textbook of Veterinary diagnostic radiology)의 대표저자인 도널드 쓰랄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교수를 비롯해 미국수의병리학전문의인 마리 안나 쓰랄 로스대 수의과대학 교수, 레베카 게데스 미국수의내과전문의, 킴 힐러스 미국수의내과전문의, JP 맥큐 미국수의내과·신경학전문의, 김종민 미국수의외과전문의, 정승우 미국 어반대학교 교수 등 해외연자 특강이 집중된다(사진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이에 앞선 25일(토)에는 국내 교수진의 강연과 한국임상수의학회 춘계학술대회가 병행된다.

영남수의컨퍼런스에 참여한 임상수의사에게는 연수교육 시간이 인정된다. 대구·경북·경남·울산지부 회원에게는 필수교육점수 5점이, 타 지부 회원에게는 선택교육점수 5점이 주어진다.

4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접수하면 최대 4만원가량의 참가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준일 영남수의컨퍼런스 조직위원장은 “영남수의컨퍼런스와 한국임상수의학회가 나날이 발전하는 신기술 습득을 위한 배움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 임상수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사전등록 및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영남수의컨퍼런스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참고할 수 있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인투씨엔에스,태블릿PC 솔루션 `인투패드` 출시…갤럽시탭 무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