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응급의학연구회, 올해 2월부터 격월 정기 세미나 연다

2월 13일 ‘출혈과 부정맥’ 주제로 손원균 박사 강연

등록 : 2019.02.08 11:35:13   수정 : 2019.02.08 11:35:13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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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의응급의학연구회(회장 이혜경)가 올해 6차례에 걸친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전했다.

2월 13일 건국대 수의과대학에서 열릴 올해 첫 정기 세미나는 ‘출혈과 부정맥’을 주제로 손원균 박사의 강연이 진행된다.

당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세미나에 정회원과 풀타임 대학원생, 학부생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비회원 수의사는 회당 강의료 3만원).

수의응급의학연구회는 이날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6차례에 걸쳐 정기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짝수달 둘째주 수요일마다 격월로 진행되며 급성 보행장애와 고양이 수혈, 신생물딸림증후군(종양부수증후군, paraneoplastic syndrome), 혈압, 응급환자 식별 및 상황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수의응급의학연구회는 격월 정기 세미나와 더불어 최신 자료 공유, 여름 증례토의 워크숍 등 정회원 대상 활동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연구회는 “수의응급의학연구회 정회원으로 참여하면 학술행사 무료 참석, 각종 정보 공유 등 부가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며 관심 있는 수의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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