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대 PRRS 심포지엄, 11월 8일‥고병원성 PRRS 다룬다

중국농업대 양한춘 교수, 에딘버러대 탄야 교수 초청..中 ASF도 조명

등록 : 2018.10.19 12:03:21   수정 : 2018.10.19 12:03:21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2018 서울대 PRRS 심포지엄 일정

2018 서울대 PRRS 심포지엄 일정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의 최신 지견을 다룰 2018 서울대 PRRS 심포지엄이 오는 11월 8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서울대 PRRS 심포지엄은 매년 해외 PRRS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정보를 소개해왔다.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채찬희 서울대 교수가 직접 통역과 해설에 나서 이해를 돕는다.

올해 심포지엄에는 양한춘 중국농업대학 교수와 탄야 에딘버러대학 교수가 초청강연에 나선다.

양한춘 교수는 당일 중국내 고병원성 PRRS 경험과 예방 전략을 소개한다. 텐야 교수는 상용화 PRRS 백신의 한계와 새로운 백신 개발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문제도 다뤄진다. 양한춘 교수가 중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상황과 향후 전망을 직접 전달한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수의과학연구소, BK21플러스 수의창의연구인력 양성사업단이 주최하고 한국양돈수의사회, 양수미래재단, 돼지와사람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의 사전 참가신청은 양돈수의사회(kasv1981@gmail.com)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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