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수의종양전문의와 함께 하는 종양 세미나,10월 18일 개최

서울대 수의대 응급의학과 주최...10월 15일까지 참가신청

등록 : 2018.10.05 18:05:41   수정 : 2018.10.06 10:58:0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응급의학과(교수 김민수)가 ‘혈관육종(hemangiosarcoma)’을 주제로 종양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수의종양전문의(DACVIM (Oncology))가 강사로 나선다.

이번 종양세미나는 10월 18일(목)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의는 미국수의종양전문의인 킴 힐러스(Kim Hillers)가 맡아 진행한다. ‘혈관육종 리뷰’를 주제로 약 1시간 30분 동안 강의하며, 순차 통역이 이뤄진다.

두 번째 강의는 김민수 교수(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응급의학과)가 맡았다. 김민수 교수는 ‘증례와 최근 논문을 통해 확인하는 혈관육종의 적극적 치료요법’을 주제로 1시간 가량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마감일은 10월 15일이며, 강의 참가비는 3만원이다.

강의에 참가하고자하는 수의사 및 수의대학생은 10월 15일까지 참가비 3만원을 입금해야 된다. (계좌번호 : 345-910019-80005, 하나은행, 주식회사 포베츠).

참가자 성함으로 참가비를 입금한 후 smpark@fovets.com으로 ‘종양세미나 참가’라는 제목의 메일을 보내고, 참가자 성함, 근무하는 동물병원명, 연락 가능한 개인전화번호, 입금완료 문구를 메일 내용에 넣어서 보내면, 답메일을 통해 자세한 내용이 전달된다.

공지사항은 데일리벳 커뮤니티 임상게시판(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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