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사료회사와 함께한 동물보건사협회 영양학 세미나, 200명 참석

한국동물보건사협회, ‘영양학타파 마스터클래스’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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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동물보건사협회(KVNA, 회장 김수연)가 3월 15일(일) 유한양행 대연수실에서 ‘동물병원 질병영양학 마스터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반려동물의 다양한 질환 관리에서 영양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동물보건사의 보호자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200명 정원으로 진행됐는데, 접수 마감 이후에도 참가 문의가 이어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반려동물 질환과 영양 관리에 대한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신장질환의 영양관리(힐스코리아) ▲반려동물의 피부질환과 영양관리(브이오엠알엑스) ▲동물보건사를 위한 장 건강 영양 가이드(로얄캐닌코리아) ▲반려동물 비만 관리의 새로운 트렌드(벨릭서) ▲관절 건강 관리(유한양행) 5개 강의가 이어졌다.

힐스코리아, 브이오엠알엑스, 벨릭서, 로얄캐닌코리아, 유한양행 등 관련 기업은 질환별 영양 관리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현장 부스를 통해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김수연 한국동물보건사협회 회장은 “동물병원 현장에서 동물보건사가 보호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며 “질환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영양 관리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추는 것이 보호자 교육과 환자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동물보건사의 임상 역량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동물보건사협회는 동물보건사의 전문성 향상과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동물보건사협회 임원진

5대 사료회사와 함께한 동물보건사협회 영양학 세미나, 2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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