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감염

PED, 인공감염보다 2세대 백신으로..면역 모니터링 병행해야
이창희 경상국립대 교수가 18일 계룡스파텔에서 열린 한국돼지수의사회 포럼에서 국내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발생 현황과 유행 중인 바이러스의 유전적 특성을 소개했다. 돼지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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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 인공감염, 이제는 분변이다.. `피드백 매트` 최초 개발 출시
겨울철 돼지유행성설사병(PED) 재발이 우려되는 가운데, 기존 소장이 아닌 감염돈 분변을 활용한 인공감염을 가능하게 하는 ‘피드백 매트’가 개발됐다. 돼지와건강수의그룹 김경진 원장은...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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